차기 서울지역 24개 분회장은?…5개 분회 경선 유력
- 취재종합
- 2018-12-27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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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오른 서울 구약사회장 선거…19곳 추대로 새 회장 선출
- 중구 김인혜-변수현...성동 김보현-김영희...도봉강북 김병욱-어수정
- 동작 김영희-서정옥...서초 이시영-이은경 경선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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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와 16개 시도지부장 선거가 마무리되자 이제 서울지역 24개 분회도 새 회장을 선출한다.
27일 기준 분회별 회장 후보자를 확인한 결과 중구, 성동, 도봉강북, 동작, 서초구약사회 등 총 5개 분회가 경선으로 회장을 선출한다. 종로 등 19개 분회는 경선이 아닌 추대로 새 회장을 뽑는다.

도봉강북구약사회도 김병욱 부회장(47, 중앙)과 어수정 단장(62, 덕성)이 출마할 것으로 보여 경선이 유력하다.
동작구약사회는 김영희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56, 중앙)과 서정옥 동작구약 제약유통본부장(61, 이화)이 지난 선거에 이어 다시 맞붙는다.
지난 선거에서 김영희 위원장은 126표 중 66표(52.3%)를 획득해 60표(47.6%)를 얻은 서정옥 본부장에 단 6표차로 승리했다. 그러나 김영희 위원장은 송사로 인한 직무정지 처분으로 회장 당선 1년 후 열린 보궐선거에 재출마했지만 김경우 회장에게 덜미를 잡혀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추대가 아닌 경선으로 회장을 뽑아온 서초구약사회는 이번에도 경선이 유력하다. 이시영 서울시약 부회장(61, 이화)과 이은경 서초구약 부회장(54, 성균관)이 출마할 예정이다.
추대로 회장을 뽑는 분회를 보면 종로는 허인영 부회장(57 숙명), 용산은 정창훈 부회장(48, 중앙), 광진은 손효환 부회장(59 삼육), 동대문은 윤종일 전 총회의장(65, 조선대)을 새 회장에 추대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중랑은 김위학 회장(44, 성균관)이 한 번더 분회를 이끄는 것으로 정리가 됐고 성북도 전영옥 회장(64, 이화)의 재선이 확정됐다.
노원은 류병권 부회장(51 성균관)이 단독출마하며 은평은 우경아 회장(52, 중앙), 서대문은 송유경 전 부회장(58, 숙명), 마포는 안혜란 회장(62, 덕성)이 차기 회장으로 유력한 상황이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인이 3선을 역임했던 양천은 최용석 부회장(53, 조선)으로 새 회장 선출의 가닥이 잡혔다. 최 부회장은 한동주 선거캠프 핵심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강서는 임성호 부회장(52, 중앙), 구로는 노수진 부회장(50, 숙명), 금천은 이명희 회장(55, 이화), 영등포는 이종옥 부회장(56, 중앙), 관악은 장광옥 서울시약 교육사업본부장(61, 덕성)이 단독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전통적으로 경선 없이 추대로 새 회장을 뽑아온 강남은 문민정 부회장(59, 숙명) 추대로 결정이 됐고 송파는 위성윤 부회장(51, 조선), 강동은 이광희 정보통신위원장(47, 중앙)이 새 회장에 추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각 후보별 출신교 분포를 보면 중앙대가 8명으로 가장 많고, 숙명여대 5명, 성균관대·이화여대·덕성여대 각 4명, 조선대 3명 순이었다.
성별 비율을 보면 여약사 17명, 남약사 12명으로 여약사 비중이 높았고 재선도전이 6명, 첫 회장도전이 23명이다. 3선 도전 회장은 없다.

취재=강신국·정혜진·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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