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감사단 "한약사·기형적 약국 대응에 만전을"
- 강신국 기자
- 2026-01-19 19:09: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16일 약사회관에서 지난해 진행된 회무 및 회계 전반에 대한 자체 감사를 받았다.
감사단(감사 박영달·김범석·안화영)은 위원회별 사업 실적을 포함해 회무 및 회계 전반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진행했다. 특히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이에 수반된 회무 활동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아울러 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성과와 향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감사단은 △성분명 처방 도입·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적 대응 전략 수립 △건복지부 핵심과제와 연계한 정책 연구 추진 △공공심야약국 보수체계 현실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그에 따른 회무 활동 강화 등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임기 첫해부터 기형적 약국 개설과 한약사 문제 등 다양한 약사 직능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동분서주한 연제덕 회장과 집행부의의 노고를 높이 평가한다"면서 "특히, 한약사 문제와 기형적 약국 대응과 관련해서는 보다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올해도 회원 권익과 직능 수호를 위한 사안에 적극 대응하고, 모범적인 회무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연제덕 회장은 "감사단의 지적과 지도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충실히 반영해, 보다 체계적인 회무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2026년에는 회원을 위한 회무는 물론, 약사 직능 발전을 위한 정책적 역할에도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