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차장, 미세먼지 막는 '보건용 마스크' 품질 점검
- 김민건
- 2019-01-22 10:19: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국대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공공기기센터 현장 방문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최근 미세먼지가 증가하며 황사마스크로 불리는 보건용 마스크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품질검사 시험·검사기관을 직접 방문한다. 최 차장은 현장의 어려움도 들을 예정이다.
최 차장 방문에 앞서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시험·검사 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를 전하며 "식약처도 시험·검사기관이 검사에 전념토록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개설약사 연 평균 소득 1억원…상위 1%는 7억원 번다
- 2동구바이오, GMP 적합판정 취소 처분 소송 1심 패소
- 3광복절에 대체공휴일까지…약국이 놓치지 말아야 할 3가지
- 43개사 이하 생산약도 기등재 인하 위기...수급 불안 우려
- 5동국제약, 다이소 전용 ‘이너케어 필름’ 4종 출시
- 6연 306만건 처방 바꾼 약사들…처방중재수가 신설 근거로
- 7의료AI 단건 판매서 구독으로…병원은 계속 돈을 낼까
- 8씨젠, 발행 주식 11% 소각…실적 회복과 통큰 주주환원
- 9루닛, 부채비율 212%→64%…2115억 조달로 체질개선
- 10명인제약, 녹십자 251억·유한 54억 투자…반기 305억 베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