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회 약사국시 응시자 2106명...응시율 98.9%
- 정흥준
- 2019-01-25 18:4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대비 89명 증가...최종 응시대상자 2130명 집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5일 실시된 제70회 약사국가시험에 2106명이 최종 응시하며 98.9%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당초 약사국시 원서를 접수한 응시생은 2147명이었으나, 중간취소 및 졸업탈락 등의 이유로 최종 응시대상자는 2130명이었다.

이외에 부산 1명, 광주 1명, 대전 3명이 결시 처리됐다. 대구는 결시자가 한명도 없어 응시율 100%를 기록했다.
한편 2018년 응시자는 2017명으로, 올해 89명의 응시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약사국시 난이도 조절"…합격률 소폭 하락 전망
2019-01-25 12:04
-
"꼭 합격하세요"…역대 최다 2157명 응시 약사국시 시작
2019-01-25 09:41
-
내일 전국 5개 지역서 약사국시…역대 최대 2147명 응시
2019-01-24 10: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리가켐바이오, 5000억 투자 유치…국민성장펀드 참여
- 8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9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10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