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작년 영업익 557억...전년비 16%↓
- 안경진
- 2019-01-31 16:04: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 측은 "2공장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매출액이 증가했고, 3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반영, 지급수수료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지난해 11월 바이오젠과 자산양수도 종결로 인한 현금유입으로 순이익이 전년대비 3211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바이오젠의 콜옵션 행사 과정에서 주식 922만6068주를 바이오젠에 양도하고 7595억원의 현금을 양수했다.
기존 재무제표에 반영됐던 매각예정자산과 파생상품부채 항목이 함께 제거되면서 최종차액인 3892억원이 2018년 4분기 회계상 영업외이익으로 반영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부채비율은 2017년 말 기준 81%에서 2018년 말 기준 44%로 떨어졌고, 현금성 자산은 2017년말 기준 약 3500억원 에서 2018년말 기준 약 1조1000억원이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