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명! 금기약 처방을 막아라…DUR 17년 역사
- 김진구
- 2019-02-26 06:23: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 사건의 역사 ep.3] 강제화 목전에 둔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진구(kjg@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DUR 점검 의무화' 추진…위반 시 과태료 100만원
2019-02-11 14:05
-
요양기관 99% DUR 참여...처방 변경률 12%에 그쳐
2019-01-18 11:30
-
"약국관리료 빼고 DUR수가·고위험약물 관리료 도입"
2019-01-09 12:24
-
DUR 처방·조제 수가 신설 초읽기…57개 기관 시범사업
2018-11-02 06:09
-
박능후 장관 "법안 개정으로 DUR 제재 규정 확보"
2018-10-29 16:32
-
드디어 DUR 수가 신설?…심평원 내년 2월까지 연구
2018-10-29 06:07
-
"DUR 경고창, 의료현장서 외면"…미변경 증가 개선책 필요
2018-10-19 12:33
-
우여곡절 겪은 화이자 금연치료제 챔픽스의 미래는
2019-02-11 06:32
-
만년고시생 '졸레어'의 파란만장 급여 도전기
2019-01-19 0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