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팜택스 공동 주관 개국 준비 세미나 열려
- 정혜진
- 2019-02-26 06:0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300명 참여...개별 상담부스도 약사 참여도 높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히 개국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망라한 만큼, 근무 약사와 새내기 약사 300여명이 참여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김광식 대한약사회 약국위원장이 강의한 '개국약사가 알아야 하는 대한약사회 조직과 기능'을 시작으로, 홍원표 KB국민은행 수석의 '약국 자금의 흐름과 관리 시스템'으로 이어졌다.
지문철 동인당약국 대표약사는 '프랜차이즈약국 비교분석'을 강의해 주요 프랜차이즈 업체의 가입비부터 특징까지 비교하며 소개했고, '약국 입지 분석'을 강의한 한상민 센추리21삼성법인 대표는 권리금 산정 기준과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등 실제 문서를 사례로 제시해 주의할 점을 알렸다.
이어 기업은행 이현수 팀장은 '개국을 위한 자금대출 전 유의사항 확인 및 체크리스트'를, 팜택스의 임현수 공인회계사& 8231;세무사는 '약국 개국과 세무'를 주제로 약국과 관련된 모든 세무 내용을 공개했다. 김성진 대한약사회 동물약품특별위원장은 실제 약국 사례를 현실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약사들은 강의와 별도로 세무·노무, 약국입지, 자금마련과 관련한 개별 상담부스를 찾아 개별 상담을 가질 수 있었다.
대한약사회 측은 "이날 세미나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빈자리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마지막 강의까지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광식 위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최적의 개국 전략 수립을 위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기획한 것"이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정보가 성공적인 개국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약사회·팜택스, 23일 '개국 준비 약사' 위한 세미나
2019-02-01 09:07
-
약국 전문 팜택스 출범 10년...개국 세미나로 영역 확장
1970-01-01 09: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3"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4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5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62026 약사&분회 공모전 단체부문 대상에 '광주 광산구'
- 7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8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 9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10조기 폐암 치료 진화…'타그리소'가 연 재발 예방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