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역 약국, 자살예방사업 앞장
- 강신국
- 2019-02-26 11:35: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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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약-안사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약국' 사업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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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 의약품안전사용사업단장(사미자)는 최근 상록수보건소 2층 상황실에서 안산시자살예방센터와 2019년 생명존중 네트워크 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생명사랑약국' 운영과 홍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한덕희 회장은 "경제적 경영 성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문제에도 균형 있게 관여하는 지속가능 경영 문화가 약사사회도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며 "약국들이 가진 경영자원과 지식, 고객에 대한 박애정신 모두가 국민의 건강한 삶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면 약사라는 직능인으로서의 보람을 넘어서는 일"이라고 말했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2019년에도 생명존중문화의 확산과 자살률 감소라는 목표를 위해 약사회 협조를 얻어 이야기함과 리플릿, 포스터 등 홍보물을 비치하고 생명사랑운동에 참여하는 약국 수를 확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약사들의 역량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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