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판교로 연구소 이전...특화 R&D 집중
- 이탁순
- 2019-03-05 14: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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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사옥도 판교로 이동 예정...본사와 연구소 간 신속한 업무 연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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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이전을 통해 선택된 특화 연구개발(R&D)로 미래의 신사업 영역을 창출하는 데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지난해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알리코제약은 이후 확보된 공모자금을 활용해 특화 연구개발군과 연계해 신사업 생산설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알리코제약은 현 서초동 본사 사옥을 지난해 8월 매입한 서판교에 위치한 성남시 운중동 부지로 증축 및 이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본사와 연구소 간의 긴밀하고 신속한 업무추진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항구, 최재희 공동 대표이사 체제를 최재희 단독 경영 체제로 개편한 데에 이어 R&D사업부, 글로벌사업부, 개발사업부, S&M사업부 등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각 사업부장을 새로 채용했다. 특히 연구·개발 인력을 더욱 늘리는 등 공격적인 인재 채용을 통해 선택된 특화군을 개발, 모멘텀을 창출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알리코제약은 현재의 CSO 전략을 체계화하고, 특화 신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의 강화로 자체 브랜드 가치 상승을 꾀해 기존의 매출 상승세에 힘을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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