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신임 집행부, 올해 사업계획 검토
- 정흥준
- 2019-03-06 16:58: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임원상견례..."약국 불편해소 노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우경아 회장은 "16대 약사회 집행부에 동참해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 집행부의 팀워크으로 약국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회원들의 처지와 여건을 개선하도록 회무를 진행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2019년 회무일정과 사업계획 검토, 3월 29일 초도이사회, 3월 30일 상임이사회 워크숍, 은평팜스터디 3월 특강, 은평성모병원 문전약국 간담회, 구청장 간담회, 보관기간 처방전 폐기, 약국 에어컨청소 사업, 회원연수교육 일정 및 기타 현안과 상반기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회의에는 우 회장을 포함 박인순·윤명로·윤명로·정병욱·임기민 부회장, 왕문경 총무위원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이경우 약국위원장, 고호식 윤리위원장, 김현아 약학위원장, 정만희 한약위원장, 노진호 환경·정보통신위원장, 김준기 문화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