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약, 1차 이사회서 40주년 행사 논의
- 이정환
- 2019-03-12 12:03: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초도이사회 열고 올 사업계획 확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초도이사회는 오는 23일 저녁 6시에 열기로 했다. 각 위원장은 올해 사업계획서를 수정·보완해 사무국에 제출해야 한다.
또 초도이사회에서 재건축 관련 비품목록을 승인하고 진행키로 했다.
올해로 40주년을 맞는 강동구약사회는 약사회원 초청 기념행사를 오는 7월 중으로 진행하고 상세 사항은 추후 논의한다.
새로 구성된 상임이사의 친목도모와 다음 상임이사회는 1박2일 워크샵 개최로 4월에 진행하기로 했다.
기타 안건으로는 회원요구사항으로 신규개설시 가운및 명찰 지급, 비닐봉투 단속관련 안내 및 pop제작 배포 등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 10약정협의체 본격 가동…복지부-약사회, 7월 2일 첫 실무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