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일레븐,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 TV광고 돌입
- 정혜진
- 2019-03-20 10:51: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부터 TV, SNS, 유튜브 등에 집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총 두 편으로, '냉장고편-드시모네 4500'과 '택배편-드시모네 키즈 프리미엄' 등이다.
드시모네 브랜드의 강점인 압도적 보장균수와 냉장배송 서비스를 주요 소재로 다루고 '국내 1위 4,500억 보장균수'를 메인 카피로 내세웠다.
'냉장고편-드시모네 4500'은 드시모네 브랜드 중 대표 제품인 '드시모네 4500'의 압도적인 보장균수를 강조하고 있다. 광고에는 "이 집 냉장고에는 4500억이 있습니다"라는 멘트가 등장한다.
'택배편-드시모네 키즈 프리미엄'에는 "이 분은 지금 1000억을 배송하고 있습니다"라는 멘트와 택배기사가 이야기를 풀어간다.
바이오일레븐은 "냉장 유통을 통해 살아있는 생균 상태 그대로 제품을 고객들에게 전하기 위한 우리의 의지를 담았다. 이는 드시모네만의 특별한 정기구매 서비스 ‘또박배송’을 연상케 한다"며 "드시모네가 지닌 프리미엄 이미지에 걸맞게 최근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의 촬영지에서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TV를 포함해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유튜브를 통해 11일부터 온에어를 시작했으며 연간 방송될 예정이다.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포스터와 배너 광고도 동시에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