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건보공단 지사-의약단체장 간담회
- 강혜경
- 2025-03-17 18:57: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날 공단은 2025년 달라지는 건강·장기요양보험 제도 관련 브리핑과 공단 담배소송 항소심에 관해 적극 설명했다. 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3차 시범사업 실시에서 개선된 사항 등에 대해 공유했다.
구약사회 측은 "이번 간담회에서는 약사회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안은 없었지만 의약단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보건의료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는 데서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김화명 회장과 이지혜 위원장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4[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5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6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7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8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
- 92년 끈 합병 결국 백지화…아리바이오, 지배력 확대 숙제
- 10커지는 피부 ECM 산업…"안전관리 강화하고 시장 키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