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편안한 약국 위해 대관 집중하겠다"
- 정혜진
- 2019-04-15 10: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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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일 회장은 "40년 동안 약국운영과 사회활동을 병행하며 쌓은 경험과 회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깊이 생각했다"며 "회원이 편안하게 약국을 운영하도록 약사회 집행부는 대관업무에 전념하고 회원 간 소통하며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개혁해나가야 한다. 먼저 약사위상 정립을 최우선으로 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 8203;또 어려운 여건 속에 임원직을 수락한 임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이사회는 총 48명 중 참석 30명, 위임 10명으로 성원됐다. 이사회는 안건으로 상정된 ▲신임임원 및 이사 인준 ▲2019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 ▲월별사업계획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밖에 이무남 이사는 6월부터 행정처분이 본격화되는 마약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행정처분 및 보고시스템 간소화를 요청했고, 정경열 이사는 본인부담금 할인 약국 단속을, 최보명 이사는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 등 상급회 건의사항을 개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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