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지부장협의회장에 정현철 광주지부장 당선
- 정혜진
- 2019-04-18 06:00: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부장회의서 선출...총무에 강원호 제주지부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부장들은 17일 대한약사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협의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총무 겸 간사는 강원호 제주도약사회장이 맡았다.
이번 시도지부약사회장들 중 연임에 성공한 회장은 정현철 광주시약사회장, 박정래 충남약사회장, 서용훈 전북약사회장, 강원호 제주도약사회장 등 4명이었다. 이중 투표를 거쳐 정현철 회장이 협의회장에 당선됐다.
정 회장은 "16개 시도지부는 지부마다 환경과 조건이 모두 다르다. 모두 다른 조건에서 대한약사회 정책이나 회무 방향에 같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 협의회장은 그런 다른 점들을 조화롭게 하는 자리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부마다 규모가 다르고 생각도 다른데, 대한약사회 정책을 때론 견제하고 때론 협조하고 조정하며 소통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화합에 능한 강원호 회장과 합을 맞춰 무엇보다 다른 15개 시도지부 회장들 뜻을 잘 받아서 조화롭게 이끌어가겠다"며 화합과 조화를 강조했다.
관련기사
-
경기 분회장협의회장에 한동원 회장 추대
2019-03-25 11:05
-
서울 24개 분회장협의회장에 전영옥 회장 당선
2019-03-22 2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2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3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4"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5국산 CAR-T 신약 첫 발…'경쟁력·가격' 상업적 성공 시험대
- 6[팜리쿠르트] HK이노엔·아주약품·JW홀딩스 등 부문별 채용
- 7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8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유선춘 약사 대상
- 9경제자유구역 내 약국 행정, 보건소로 일원화 추진
- 10매출 비중 92%·이익률 14%…HK이노엔, 전문약 위상 강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