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학회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교육' 접수
- 이정환
- 2019-04-23 12:23: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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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9일 마감·450명 모집...5월 부터 11주 코스
- 의약품 인허가·품질관리·시판 후 관리·글로벌규제 등 8개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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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회장 권경희)가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접수 마감 기간은 오는 29일이며, 법제학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법제학회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해당 교육사업 수주에 성공, 다년 간 노하우를 토대로 양질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제조·품질관리, 비임상·임상시험, 인허가, 시판 후 관리, 바이오의약품, 글로벌규제 등 총 8개 영역에서 101시간 교육이 구성됐다.
각 분야 검증된 실무 전문가가 강의한다. 교육 수료 시 식약처장 명의 의약품규제과학전문가 인증서를 받을 수 있는 인증시험 응시기회가 주어진다.
교육은 오는 5월 중순부터 최대 약 11주 코스로 이뤄진다. 서울, 경기, 오송 지역에 개설된 평일과 주말 반에 총 45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제약회사, CRO, 임상시험기관 등 제약기업 재직자 또는 전공과 관계없이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인 제약기업 비재직자는 누구나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단, 공무원 제외, 공공기관 및 산하 단체는 가능).
올해에는 2014년~2018년 규제과학 교육을 수강한 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심화 교육과정도 추가 운영한다.
규제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최신 규정 교육에서부터 각 주제를 사례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루는 강좌가 단기(4주) 과정으로 개설될 예정(심화 과정은 5월 초 모집 예정)이다.
수료자 중 성적이 우수한 수강생(비재직자) 20명에게는 4주간 제약업계 실무실습 기회가 제공돼 취업 연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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