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약대 동문, 모교 찾아 '선후배의 정' 확인
- 정혜진
- 2019-04-28 18:55: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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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모교방문의 날' 행사, 동문 및 가족 200여명 참석
- 약학과 75·85학번, 1000만원·1600만원 발전기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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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오명숙)이 주관하고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신용희, 약학 75학번)는 지난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제9회 약학대학 모교방문의 날'을 진행했다.
올해는 경희대학교 개교 70주년이 되는 해로, 경희약대 동문들은 기념행사와 모교방문을 날을 함께 진행했다.
1955학번에서 2014학번까지의 동문과 가족, 교직원 및 재학생을 포함한 200여 명이 참석해 재학생 동아리 공연(노래패 세상울림, 댄스동아리 HERE), 팜 앙상블 오케스트라(Pharm Ensemble Orchestra) 등 축하 공연을 즐겼다.
이어 꿈나무 국악 공연, 박영국 총장 직무대행 축사 등 실내 행사에 이어 캠퍼스에 새로 마련한 '걷고싶은 거리' 산책 행사도 열렸다.
올해는 특히 많은 동문들이 발전기금을 쾌척해 눈길을 끌었다.
약학과 75학번 동기회가 졸업 40주년 기념으로 1000만원을, 약학과 85학번 동기회가 졸업 30주년 기념으로 1600만원을 모금했다.
개인으로는 원종선(약학 72학번, 선약국 대표) 동문이 1000만원, 송연화(약학 81학번, 경희대 약학대 겸임교수 및 씨앤미3층온누리약국 대표) 동문이 1000만원, 김주일(약학 92학번, 대원제약 전무) 동문이 1000만원을 쾌척했다.
이밖에 기념식장에서 다수의 동문이 약학대 발전과 후배 사랑을 위해 발전기금 약정서를 작성했다.
또 동문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약대 소개 및 실험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 약대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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