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약대교수·동문, 발전기금 5000만원 쾌척
- 정흥준
- 2019-05-09 09:33: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노윤석 충북대 약학과 교수가 2000만원을 기탁했으며 동문인 김기택 목포대 약학과 교수(제약학과 07학번), 김태훈 오토텔릭바이오 대표(제약학과 01학번), 홍성화 동문(약학과 97학번) 등이 각각 1000만원씩을 기탁했다.
이에 충북대학교는 지난 8일 오후 3시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기금 전달식을 마련했다.
이날 노 교수는 "약학대학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기금은 환자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을 수 있는 예비약사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새롭게 오송캠퍼스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약학대학이 국책기관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약학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답했다.
전달식에는 김수갑 충북대 총장을 비롯 이장희 부이사장, 오병용 사업본부장, 홍진태 약학대 학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