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멘토' 국내판권 획득…가슴보형물 시장 진출
- 이탁순
- 2019-05-09 10:3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존슨앤드존슨메디칼과 지난 8일 판매계약 체결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휴메딕스는 지난 8일 안양 본사에서 정구완 대표와 존슨앤드존슨메디칼 코리아 정형근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가슴보형물 전문 브랜드인 '멘토(MENTOR)'의 수도권 지역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휴메딕스는 멘토의 가슴보형물 포트폴리오를 확보함으로써 신규 사업 확장과 동시에 '전문 에스테틱 기업'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방침이다. 멘토는 휴메딕스가 축적해온 에스테틱 분야의 영업 네트워크와 마케팅 노하우를 통해 국내 가슴보형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존슨앤드존슨메디칼 코리아의 멘토는 10년 이상 축적된 임상 데이터 및 장기간 사용 내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엄격한 생산 및 품질 규정에 따라 미국 FDA및 유럽 CE, ISO승인을 취득한 가슴보형물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크기와 모양, 자연스러운 디자인, 탄력 있는 촉감의 차별화된 가슴보형물을 개발해 전세계 75개 이상의 국가에 진출해있다.
정구완 휴메딕스 대표는 "휴메딕스의 에스테틱 사업 부문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 받아 전 세계적인 가슴보형물 전문 브랜드 '멘토'와 판매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휴메딕스의 영업 네트워크와 에스테틱 사업으로 쌓은 노하우와 역량을 결합해 ‘멘토’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3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4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5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6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7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
- 8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9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 계열사 할인 행사
- 10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