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개발·출시에 허특 연계제 활용 어떻게 할까
- 김민건
- 2019-05-29 13:38: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2019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 심화교육 개최
- 품목 허가·개발 전략, 심판 사례 분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교육은 허가·개발 업무 담당자 전문성을 높이고 기업이 의약품 개발·출시 과정에 제도를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목적에서 열린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 활용 의약품 개발 전략(특허법인 필앤온지 장정수 변리사) ▲주요 특허심판 사례 분석(안소영특허법률사무소 안소영 변리사) ▲특허심판 추진 시 고려사항 등이다.
식약처는 "제약·바이오기업이 의약품 개발·허가 제도 이해를 바탕으로 특허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허로 인한 기업의 어려움이 없도록 관련 교육·컨설팅 기회 제공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교육 참석을 원하는 기업은 내달 3일까지 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