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없이 '하하하' 웃으며 약국경영하는 방법은
- 정혜진
- 2019-06-14 0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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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그래픽] '하하하 얼라이언스'로 약국 고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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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시간이 오래걸린다며 재촉하는 환자, 제품을 물어보기에 공들여 상담했더니 '인터넷에서 사겠다'며 돌아서는 고객. 약국하며 불편하고 난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런 작은 불편과 짜증이 모이다 보면 큰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 어느새 약사도, 직원도 지치고 말죠.
약국의 크고작은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만들어진 '하하하 얼라이언스'의 서비스들이 약국의 다양한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주는지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합니다.
◆미디어보드
-조제약 나오기까지 너무 오래 기다린다는 불만이 많아요!
이러한 환자 컴플레인은, 정말 시간이 없다기 보다 약국에서 대기 시간이 지루하다는 뜻. 다양한 건강 정보와 약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를 영상으로 제공하는 미디어보드를 설치하면 고객도 대기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됩니다. 기다리며 건강 정보도 얻을 수 있고요.
-유행성 질병 등 반복되는 같은 질문에 같은 답하기 지쳐요!
그렇지 않아도 복약지도 하느라 말을 많이 하는 약사들. 한참 유행하는 질병이나 날씨에 대한 건강관리법을 묻는 고객들에게 하루 몇십 번 씩 같은 설명을 반복해야 하죠. 미디어보드는 계속해서 새로운 건강정보는 물론, 계절과 지금 시점에 맞는 건강정보를 제공합니다. 약국 한 쪽에 설치한 화면에 재생되는 정보들로, 웬만한 고객 질문은 커버될 거에요.
◆우약사(우리약사 이웃사랑 서비스)
-저 환자는 생활습관 교정이 필요한데, 쉽지 않아요.
생활습관 교정은 매일, 항상 반복되는 일상의 패턴을 바꿔야 하는 만큼 환자에게도 쉽지 않은 일. '우약사'가 잊을만 하면 한 번씩, 수시로 관련 건강정보를 문자메시지로 전송해 환자가 습관을 바꿀 수 있도록 상기시킵니다. 환자별 맞춤 메시지 발송 기능은 기본이지요. 응원 메시지를 발송할 수도 있으니, 약사가 환자의 생활습관 개선까지 도와줄 수 있어요.
-개인정보보호법, 환자 민감정보 많은 약국은 불안해요!
약사가 환자에게 각종 건강정보를 문자 메시지로 발송하는 '우약사' 서비스는 환자의 '개인정보활용 동의'를 받아야만 실행할 수 있습니다. 동의서만 잘 간직하면 불필요한 갈등과 법적 문제에도 안심입니다.
-한두 달에 한번씩 오는 만성질환 환자, 생활습관 개선이 지켜지지 않아요!
가끔 오는 환자들은 약사의 상담정보를 잊어버리고 소홀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약국에 오지 않는 때에도 수시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만성질환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우약사'가 보내주기에 환자도 수시로 건강정보를 상기하고 기억할 수 있죠.
-조제가 밀리거나 일반약 판매로 상담 흐름이 자꾸 끊겨요!
환자가 약국에 오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약사와 환자가 소통하고 상담할 수 있어요. 약국이 한가한 시간에 환자와 통화하거나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더 깊은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상담 다 하고나서 '인터넷에서 살게요'라는 환자, 너무 야속해 힘이 빠져요!
환자가 약국에서 보내주는 '우약사' 문자메시지를 보고 필요한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기 때문에 환자의 '제품 문의→상담→구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먼 곳의 처방전을 가지고 일부러 단골 약국에 오는 환자도 늘어나지요.
◆오더스테이션
-특별한 제품과 식품이 필요한 환자에게 믿고 추천할 제품 찾기가 힘들어요!
어느 질병이든 약만큼 중요한 게 식습관과 생활습관 조절입니다. 오더스테이션은 태전그룹 본사가 엄선한 다양한 식품, 건강용품, 생활용품을 갖추고 있어 약사가 환자에게 믿고 추천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제품을 많이 갖추고 싶지만 유효기간 관리, 약국 진열 공간 사정, 고액제품 매입이 부담스러워요!
약국은 상담만 하세요. 제품은 오더스테이션에서 환자 집으로 바로 발송합니다. 약국은 재고를 쌓아놓을 필요 없고 환자는 오더스테이션 물류센터에서 신선한 제품을 바로 받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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