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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오늘만 소모임'으로 동아리 활성화

  • 정흥준
  • 2019-06-24 16:23:59
  • 회원설문조사 후 일회성 모임으로 참여 독려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가 일회성 동아리 형식을 새롭게 시도하며 관내 회원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구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최흥진, 이사 정동만)는 초단기동아리인 ‘오늘만 소모임’을 홍보 및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일 연수교육에서 홍보 부스 설치하고, 소개 동영상 및 관련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했다. 또한 반회 단톡방에 프로그램 소개 동영상을 올려 회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3월 전 회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당시 회원들이 동아리 모임의 잦은 횟수 등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일회성 모임으로 추진하되, 5~10명 내외의 소규모로 가족 동반이 가능하도록 '오늘만 소모임'을 추진했다.

진행중인 프로그램은 피아노로 행복한 저녁(6월 15일), 스마트폰으로 작품사진 찍기(6월 21일), 여행드로잉(6월 22일), 귀호강 재즈(6월 21일) 등이다.

이후에도 라인댄스, 대림미술관 나들이, 수묵 캘리그래피, 만화책 같이 읽기, 한강에서 패들보드 타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회원들은 신선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호평하고 있다.

이에 총무위원회는 "평소 약사회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던 회원들의 참여가 늘었다. 참가 회원의 요청이 있는 프로그램은 이후에 다시 마련할 것이다. 또한 회원들이 요청하는 프로그램은 적극적으로 신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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