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믹스, 글로벌 CDMO 도약위한 조직 개편 단행
- 노병철
- 2019-07-02 11:5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동규 개발본부장, 공동대표 선임
- 김민수 CMO팀장, 사업개발본부장 승진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펜믹스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박동규(43) 개발관리총괄본부장을 공동대표로 선임, 사업개발본부를 신설해 글로벌 CDOM 비즈니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박 대표는 카이스트에서 생명과학 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8년 건일제약 연구개발팀에 입사해 2014년 펜믹스로 자리를 옮긴 후 개발팀장(2014), 개발본부장(2015), 개발관리총괄본부장(2017) 등을 역임했다.
그동안 박 대표의 성과로는 펜믹스 연구소 설립, 슈퍼항생제 큐비신(답토마이신)/항진균제 미카펀진 개발 등 회사 발전과 외형 확장은 물론 R&D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사업개발본부 본부장에는 김민수 팀장을 승진 발령했다. 김 본부장은 건일제약 기획관리본부, 펜믹스 CDMO영업팀장을 역임했으며, 매출 600억 달성의 영업력을 인정 받고 있다.
펜믹스는 페니실린계/일반주사제(동결건조, 분말, 액상), 내용고형제, 앰플(액상, 동결건조), PFS(액상) 등의 제형을 제조하고 있다.
펜믹스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영업력 강화와 수익성 다각화를 위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갖출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