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CPhI China 2019 참가…中과 파트너십 강화
- 이탁순
- 2019-07-08 14:46: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270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약 6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국내 제약사로는 다산제약을 포함해 20여개 업체가 참가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홍보했다.
다산제약은 2014년 중국 선양에 선양 다산 연구소(Shenyang Dasan Pharmaceutical R&D Co., Ltd.)설립을 통해 탄탄한 현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의약품 시장에 대한 다양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중 상생 협력체계를 통해 양국간 제품 개발, 허가, 판매망 확보와 파트너 매칭 서비스 등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다산제약은 중국 제약시장에 한국의 우수한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및 기술을 소개하며 '한-중 의약품 시장 진입의 최적의 파트너 제약사'로 자리매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4"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5"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6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7"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8"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9A급 입지 4·19혁명기념도서관 약국 임대 비위 '일파만파'
- 10미 약가압박의 시대…"K-시밀러, 제너러스 모델 참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