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복귀 잇따르자 의협 "학생들 결정 존중"
- 강신국
- 2025-03-28 22:1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28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전국의 의과대학생들에게는 제적이라는 재난적 상황이 눈앞에 닥쳐와 있다"며 "각 의대 학장 총장님들께서는 현재의 국가재난사태에 학생들의 재난적 상황을 더해 혼란을 가중시키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학생들이 독립적인 판단을 내리는 주체로서 결정을 할 것으로 믿는다. 그들이 내린 결정은 어떤 결정이든 존중돼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정부는 진정한 의료개혁을 위해 이제 그 방향타를 잃은 의료개혁 특위를 멈추고 제대로 된 의료개혁을 의료계와 국회와 함께 논의해야 한다"며 합니다. 이것이 서로의 신뢰를 회복하는 시작이 될 것이다. 정부는 대통령 권한대행의 서신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의대생들을 제적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부당하다. 조금 더 정리된 상황에서 학생들이 고민할 수 있게 도와달라"며 의대에 요청했다.
그는 "지금과 같은 일방적인 밀어붙이기로 일관하면 공멸의 길만 남을 뿐"이라고 경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6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7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8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9"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10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