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불매 강도 격상...사이버독립군 모집
- 정혜진
- 2019-08-03 12:41: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일본 불매운동에서 더 나아가 일본의 행위를 전세계에 알리겠다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3일 일본의 행위를 각국 언어로 전세계에 알리는 사이버 독립군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일본의 부당한 행위를 영어, 불어 등 여러 언어로 SNS나 해외 주요 홈페이지에 알리는 사이버 독립군을 모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의 반성하지 않는 행위에 크게 실망했다"며 "독도 문제와 관련해 반크와도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3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4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5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6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7'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8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적합 사례…여의도성모병원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