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학회, 내달 1일 '스마트 약국' 위한 심포지엄
- 정혜진
- 2019-08-20 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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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진단 통한 개인맞춤 질환 관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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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대한약국학회(회장 강민구)가 다음달 1일 유전자 진단을 통한 약국의 개인 맞춤형 질환 관리 역할을 진단하는 특별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아울러 '약국의 스마트 헬스케어시대 준비'를 주제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약국의 새로운 역할을 집중 조명한다.
심포지엄은 강민구 우석약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홍진태 충북약대 교수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산업의 변화' ▲정석원 박사(제노플랜) '유전자 작용기전과 질병의 발현' ▲권용욱 박사(대한항노화학회 명예회장) '항노화 클리닉에서 유전자 검사의 임상적 활용' ▲방준석 숙명약대 교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스마트 헬스케어' ▲손동수 에이바이오테크놀로지 대표 '유전자 진단법을 통한 맞춤형 약료산업'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강민구 회장은 "급변하는 헬스케어 기술과 서비스 시장 변화에 부응해 이제 약사는 약의 전문가를 넘어서 건강관리와 질환에 대한 맞춤케어의 선도자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이에 약국도 첨단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스마트 헬스케어시대에 대비하고자 약국학회는 스페셜 심포지엄을 준비했다. 많은 약사와 약대생, 약학자 등 헬스케어 시장의 변화에 관심있고 미래의 주역이 되고자 하는 분들의 참석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참가신청은 약국학회 홈페이지(www.koacp.org)를 통해서만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또 사전신청자에 한해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유전자 진단키트와 탈모방지 샴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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