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 예산안 77억7900만원
- 김정주
- 2019-08-29 14:0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0년간 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등에 총 1576억 투자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정부가 내년도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 예산안을 77억7900만원 편성했다. 향후 10년간 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등에 총 157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009년부터 추진해온 '한의약 선도기술개발사업'이 올해 일몰됨에 따라, 후속사업으로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하기 위해 2020년 예산안에 77억7900만원 신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일몰시점 전 선정된 과제는 지원 중단없이 오는 2021년까지 예산 편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의약 분야의 과학화& 8228;표준화 등을 위해 지원하는 연구개발(R&D)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204억5300만원으로 올해 155억7000만원보다 31.4% 증가했다. 복지부는 7~9월에 한의약산업 발전을 위한 분야별 현장간담회를 열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R&D 수요를 토대로 신규 R&D 사업을 추가 기획할 예정이다. 사업은 한약제제·한의용 의료기기 기업, 한약규격품 제조& 8228;유통, 원외탕전, 한방병원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이창준 한의약정책관은 "한의약 R&D 확대를 통해 한의약의 과학화·표준화를 선도하고,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의료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제기되는 한의약 R&D 수요를 파악해 한의약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내년 제약 지원 153억 편성…AI 신약개발 교육 13억
2019-08-29 09:00
-
내년 공공의료 강화에 168억원 증액된 1496억원 편성
2019-08-29 09:00
-
건보 국고지원 예산 9억…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130개소
2019-08-29 09:00
-
당·정, 내년도 건보 국고지원 예산 1조원 증액키로
2019-08-26 11: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타 약국에 넘겼다”…법원 ‘불법’ 판단
- 2HLB제약, 퇴직금 칼 댔다…사장도 ‘1개월’로 내려왔다
- 3PTP 제거 낱알은? 17일 조제는? 글립타이드 회수 혼선
- 4농협 하나로마트 "기존 약국과 논의 불발…상생안 찾겠다"
- 5삼진제약, MASH 4건 중단…GLP-1 중심 R&D 재정렬
- 6청량리 1천평 약국, 허가상 면적은 60평? 개설허가에 주시
- 7CSL, 한국 법인에 황세은 신임 대표 선임
- 8삼진제약, 신임 마케팅 실장에 이예진 상무 영입
- 9명문제약-아울바이오, 월 1회 금연주사 공동개발
- 10'뉴베카' 급여 진전…전립선암 치료전략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