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상가 평균 권리금 5472만원…인천 4161만원
- 김지은
- 2019-09-03 09:42: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가정보연구소, 지역·업종별 권리금 현황 분석
- '워라밸' 여파 여가 관련 서비스업 권리금 높아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지역 상가 권리금이 다른 광역시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3일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18년 전국 상가 평균 권리금은 4535만원, 1㎡당 평균 권리금은 68만 4000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연구소에 따르면 서울을 포함한 지방 6개 광역시에서 권리금이 가장 높은 지역은 5472만원을 기록한 서울이었고 ▲인천(4161만원), ▲부산(4054만원) ▲대전(4048만원) ▲광주(4023만원) ▲대구(3570만원) ▲울산(2351만원) 순이었다.


조 연구원은 "내수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권리금 하락세가 예상된다"면서 “하지만 소비 트렌드에 따라 업종별 양극화도 공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깜깜이'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금감원, 개선책 마련 착수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