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동참
- 정혜진
- 2019-09-03 13: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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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베이스는 지난달 27일 본사에서 릴레이로 진행되는 환경캠페인 동참 행사를 열고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한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No more Plastic Islands'(더 이상 쓰레기 섬은 그만)로 시작한 제주패스와 세계자연기금(WWF)이 공동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지난 2018년 11월을 시작으로 2019년 1월 17일에 목표치를 달성했지만 취지에 공감한 다양한 개인과 단체의 동참이 계속되고 있다.
휴베이스는 법무법인 로고스 박정일 변호사와 그가 속한 제약의료팀 멤버들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휴베이스는 '환경과 자연 보존은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즐거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는 공감대를 회원약사들과 형성해왔으며, 이같은 취지로 자체적으로 일회용 비닐봉투를 대체할 수 있는 에코백을 제작해 회원 약국에 배포하기도 했다.
휴베이스는 이번 캠페인 취지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회원약국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또 다른 환경캠페인을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다.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는 "자연과 환경이 건강하지 않으면 사람도 더 건강하고 즐거운 상태가 되기 어렵다는 점에서 건강과 환경 보존 문제는 연결돼있다.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이는 것도 내가 더 건강해질 수 있는 작은 실천 방법"이라고 밝혔다.
김현익 대표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주)아이비웰니스 대표 윤중식 약사와 (주)팜브레인 대표 배형준 약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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