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의약품 규제당국자 초청 컨퍼런스 25일 개최
- 이탁순
- 2019-09-18 09:30: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말레이시아·캄보디아 허가심사제도 소개…일본 심사방향 등 공유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식약처는 25일 '제네릭의약품 규제당국자 초청 컨퍼런스'와 함께 24일에는 '주요 수출국 규제당국자 상호교류 워크숍'을, 26일에는 '한·일 허가심사자 패널토의'를 비공개로 진행한다.
컨퍼런스에서는 말레이시아·캄보디아 의약품 허가심사제도를 소개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일본의 제네릭의약품 심사방향과 WHO 품질인증(PQ)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WHO 품질인증(PQ, PreQualification)이란, WHO가 개발도상국에 백신, 결핵약, 말라리아약 등 필수의약품 공급을 목적으로 품질, 안전성·유효성 및 생산국 규제기관의 안전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2015년부터 개최해온 이번 행사는 지난 5년간 페루, 베트남 등 총 13개국을 초청해 '국내 의약품 검토기간 단축'(페루), '국내 생동성시험기관 GLP/GCP 인정'(필리핀)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식약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출을 희망하는 국가의 규제정보를 제공해 제약업계가 국내 의약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5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6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7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8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9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10비스쿰알붐·이뮤노시아닌 희귀약 해제…면역주사 재평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