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세이프약국 역량강화 위한 세미나 열어
- 정흥준
- 2019-09-23 16:40: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어수정 회장은 "약국 업무의 피곤함을 뒤로 하고 역량강화 세미나에 참석한 세이프약국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약국의 참모습인 세이프약국 사업이 시범사업을 넘어 주민보건의료 본사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세미나에서는 도봉구에서 세이프약국을 운영중인 후문약국 곽경순 약사가 강사로 나서 프로그램 관리, 포괄적약력관리, 금연 및 정신건강 연계 노하우 등 환자상담 접근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세이프약국 운영 실제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2013년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도입 당시부터 참여해, 올해 58개의 세이프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7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