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닥터 TV 허무맹랑 무분별 정보제공 근절 노력"
- 김정주
- 2019-10-04 20:39: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능후 장관, 국정감사서 김상희 의원 질의에 답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늘(4일) 저녁까지 이어지고 있는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김 의원은 물파스 중풍 예방으로 논란이 된 한의사 L씨와 건강 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출연 중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Y씨가 본인이 연구 개발한 유산균을 홈쇼핑에서 판매 중이라는 사례를 들며 보건당국이 이들에 대한 법적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체계적 제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물파스로 중풍 예방?"…허무맹랑 '쇼닥터' 처벌해야
2019-10-04 07: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10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