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초도이사회서 임원인준-사업안 논의
- 강혜경
- 2025-04-04 15:0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3일 열린 회의에 앞서 윤종일 회장은 "사상 최대 규모 산불 재난 상황과 대통령 탄핵 등 어수선한 정국 속에 어려운 걸음해 주신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서울시약사회, 대한약사회와 함께 성분명 처방 제도화,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 해소, 한약사 문제 해결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세입·세출예산을 심의하고 비품 폐기 승인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7'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8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9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10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