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회장단 회의 열고 하반기 사업 점검
- 강신국
- 2019-10-13 22: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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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10일 3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을 점검했다.
각 팀별로 하반기 사업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형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회무총괄팀은 고양시약사 네이버 밴드 이벤트 준비와 기존 년 1회 진행된 신규 개설약국 방문을 년 2회 방문 내지 분기별 방문으로 시차를 줄이기로 했다.
통합학술지원팀은 2020년 대한약사회 연수교육 체계 변경에 따른 학점제 운영에 대해 의견을 접수받고, 향후 분회 동영상 연수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에 내실을 기해 탄력적으로 대응 하기로 했다. 
회원권익수호팀은 접수되는 회원의 민원이 점차 복잡해지는 약국 업무와 비례해 나타나는 만큼 과열경쟁으로 인한 약국간 민원 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사회참여사업팀은 오는 11월 19일 자선다과회 개최 준비와 매년 자선다과회에서 전달하던 복지기관 성금을 일정을 변경해 전달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문화복지단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 동호회 회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소수 동호회 회원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은진 회장은 "최근 성황리에 마친 보충 연수교육에서 보여준 임원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하다"며 "하반기 사업과 내년 총회까지 다양한 회무가 산적해 있지만 현재까지 각 팀에서 노력해 준 만큼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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