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마돌' 약물의존 오남용 보고 '0건'…집중 모니터링
- 이혜경
- 2019-10-16 11:0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존성으로 인한 근거 충분하지 않아 마약류 미지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미국에서 마역류로 관리되는 '트라마돌'이 한국에선 미지정하고 있는 이유가 '약물 의존'으로 인한 오남용 관련 보고가 없어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의원이 국정감사 서면질의로 진행한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 파악 등'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16일 보고서를 보면 "트라마돌은 현재 의존성으로 인한 오남용에 대한 근거가 충분하지 않아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았다"며 "집중모니터링 대상으로 지정하여 이상사례를 상시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했다.
트라마돌의 이상사례로 저혈압, 어지러움 등이 보고된 바 있으나, 마약류 지정 필수 요건인 약물 의존으로 인한 오남용 관련 보고는 없는 것으로 파악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5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9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 10주식거래 재개 이후 본게임…일양약품의 '회복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