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선구자 모임 개최하고 약사회 발전 논의
- 김민건
- 2019-11-18 13:58: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는 지난 16일 저녁 6시부터 관내 한정식 식당에서 만 70세 이상 원로회원이 참여하는 '선구자' 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선구자 회원을 비롯해 정창훈 구약사회 회장과 신정순 여약사담당 부회장, 이정현 여약사위원장 등 34명이 참석했다.
정창훈 회장은 용산구약사회 발전을 위한 원로 선배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선구자 모임 회원들도 서로 덕담을 주고 받았다.
모임은 식사와 기념 선물을 전달을 끝으로 종료됐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 2오늘부터 도수치료 4만3850원 통일…연 최대 15회 제한
- 3엔데믹에도 계속되는 코로나치료제 개발 장기 레이스
- 4유통협회 “온라인 의약품 플랫폼 ‘약올려’ 고발 검토”
- 5베링거 비만신약 한국서도 2상 실시…차세대 시장 공략
- 6초리스크 시대, 약국개업 잘하는 노하우 대방출
- 7영진약품 '풀미쿨분무용현탁액' 출시…대웅바이오와 공동판매
- 8'린버크', 강직척추염 급여 확대…조기치료 전략 변화 예고
- 9식약처, 오늘부터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 실시
- 10[특별기고] 기술보다 합의가 만든 대만의 '환자 중심' 기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