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회장 동네친구 서영석 약사, 총선 출사표
- 강신국
- 2019-12-13 17:37: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출마 선언한 원혜영 의원 지역구 '부천 오정' 출마선언
- 부천시약사회장·경기도의원 등 역임
- 김대업 회장과 성대약대 동문...학번은 서 약사가 빨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영석 약사는 13일 오후 2시 부천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강동에서 약사로 30년간 오정구 시민과 소통했고, 그동안 격려해준 오정구 시민들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 약사는 "지난 1995년부터 오정구 시민들이 키워준 원혜영 국회의원을 당선시키는데 온 힘을 다했고 도 의원으로 16년간 오정구에서 봉사했기에 오롯이 지역구를 지킬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반칙이 없고 상식이 통하는 정치, 사람이 먼저인 정치,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정치, 오정구 시민께 건강한 희망을 주는 정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 약사는 부천에서 약국을 했던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의 동년배 친구다. 그러나 성대약대 83학번인 서 약사는 늦깍이 약대생이었던 김대업 회장의 선배다.
출마 기자회견에도 김대업 회장이 직접 방문해, 친구 이자 동료인 서 약사를 격려했다.
서 약사의 성대 83학번 동기는 약사사회에 유명 인물이 많다. 김종환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진희 약사공론사장, 김이항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이은경 서초구약사회장, 이동훈 부산 남수영구약사회장, 장동헌 전 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장, 조기성 전 고양시약사회 부회장 등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4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5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6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7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8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 9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10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