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테니셉트액, 신생아 배꼽소독·질염·여드름에 유용"
- 김지은
- 2019-12-16 17:56: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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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엘엔에이치, 약사 대상 소독약 판매실태 설문조사
- "소아·임산부에 옥테니셉트액 추천하겠다" 82%
- "항진균>항염>항바이러스 효과순으로 적용의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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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들은 항균 소독제를 판매할 때 어떤 점을 가장 주안점으로 두고 있을까.
비엘엔에이치(대표 노동출)는 최근 개국 약사 대상으로 '약국 내 항균 소독약 시장확대를 위한 약사 인식조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약사들은 소독약 제품 중 가장 많이 추천하는 제품으로 세네풀(34%)을 꼽았고, 솔트액(23%), 포비돈(15%), 애니클렌(13%) 순으로 응답했다.
이들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로는 응답 약사의 25%가 '가격과 효과'를, 24%는 '무자극'을 선택했으며, 18%가 '간편(용기타입 포함)'을 , 12%가 '무색무취'라고 꼽았다.
새로운 소독약 옥테니셉트액을 약국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영역에 대해선 가장 많은 약사가 '신생아 배꼽 소독(60.8%)'을 선택했고, '여성Y존, 질염(40.8%)', '남성사타구니 완선, 백선, 습진(37.6%)', '여드름(36.3%)', '두피(25.8%)', '수유 시 유두 짓무름(24.8%)', '치질(20.3%)' 순이었다. 



이같은 조사를 기반으로 비엘앤에이치는 소비자 키메시지 개발과 가격, 프로모션 전략 등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약국 유통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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