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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구로구약, 올해 최종이사회 갖고 주요 안건 심의

  • 김지은
  • 2019-12-20 22:52:18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18일 관내 한 식당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거 올해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안건을 심의했다.

노수진 회장은 "회원들이 약국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애쓰고 학술적, 문화적 관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한 한해였다"며 "각 위원회가 회원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이 생기고, 회원 호응도 좋아 소모임과 세미나의 정기적 개최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활동도 지속적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야사회는 이날 새로 선출된 디지털단지반 반장 강민아 약사와 남구로반 반장 김명옥 약사, 동호회 탁구로 회장 정묘광 약사를 신임 이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최흥진 부회장은 대한약사회 건의사항으로 신상신고비 납부 시 개업 시기에 맞게 월별로 신상신고비를 차등 적용해 납부하도록 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최 부회장은 "현재 신상신고비 중 분회 회비는 월별로 차등 적용하고 있다"며 "실제 개업은 전년도 하반기에 하고 신상신고는 금년초에 하는 회원들이 있다.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주 정보위원회 이사는 분회 창립 40주년 기념 행사 '별별 40이야기'를 홍보하고 "구로구약사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사연을 40가지 이상 모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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