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최종이사회 열고 총회상정 안건 심의
- 강신국
- 2020-01-08 09:43: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최근 2019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오는 11일 열리는 정기총회 상정안건을 심의했다.

이종옥 회장은 "지난해 회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준 회원약사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약사회, 건강한 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사회 이후 깜짝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편 영등포구약사회 제63회 정기총회는 11일 오후 5시 구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