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료원 입찰서 지오영 강세...14개 중 6개 낙찰
- 정혜진
- 2020-01-08 16:51: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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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오영, 14개 그룹 중 6개 낙찰
- 김약품·현일약품 각 3개 그룹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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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혜진 기자] 8일 나라장터 전자입찰로 진행된 서귀포의료원·제주의료원 공동구매 입찰에서 제주지오영이 6개 그룹을 낙찰시키며 가장 많은 그룹 공급권을 획득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서귀포의료원은 지난달 31일 공고한 대로 8일 오전11시 알프라졸람 0.25mg 등 905품목 의약품의 연간 소요 공급권 입찰을 진행했다.
입찰은 14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의료원이 추정한 14개 그룹의 기초금액 총 합은 35억7000만원 규모다.

다음으로는 김약품이 6그룹과 7그룹, 10그룹을 현일약품이 2그룹과 3그룹, 14그룹으로 각각 3개 그룹을 획득했다. 제이피메디는 5그룹과 8그룹을 낙찰시켰다.
14개 그룹의 평균 투찰률은 86.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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