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 환자 부담 줄인 탈모약 '모모페시아' 출시
- 이석준
- 2020-02-11 14:57: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나스테리드 계열 제네릭 제품
- '毛more' 캐치프레이즈 인지도 확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에 따르면, 모모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 계열의 제네릭 제품이다. 오리지널은 프로페시아다.
모모페시아는 '毛more'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워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 시장에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전문의약품 탈모치료제 시장은 지난해 1000억원을 넘어설 정도로 성장하고 있다.
회사는 "탈모는 장기간 치료다. 환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모페시아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2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3"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4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5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 10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