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레보도파 부작용 치료제 미국 2상 돌입
- 이석준
- 2020-02-13 09:37: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JM-010 2상 임상시험계획서 승인
- 190명 대상, 美 30개 기관서 진행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JM-010은 부광약품 자회사 덴마크 소재 바이오벤처 콘테라파마에서 개발한 신약후보 물질이다. 파킨슨병 치료시 주로 사용하는 레보도파를 장기간 복용할 경우 약 90% 확률로 발생하는 이상운동증을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다.
미국 2상은 레보도파로 인한 이상운동증 부작용을 겪은 19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여기서 JM-010이 안전하고 효과가 있는지를 평가한다. 미국 약 30개 기관에서 수행될 계획이다.
현재 독일, 프랑스, 스페인을 포함해 유럽서 진행중인 2상과는 별도의 프로토콜로 진행된다. 향후 미국과 유럽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3상 적정용량을 결정하게 된다.
한편 콘테라파마는 미래에셋대우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1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업공개(IPO)시 유럽 기업 중 국내 최초가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사회 "공적 지위 악용…농협, 창고형약국 사업 중단하라"
- 7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8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9'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 10'마약검사키트' 국가 관리체계 편입...이주영 의원 입법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