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병원 보건용 마스크 공급, 지오영 유통망 필요"
- 김민건
- 2020-02-26 18:5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에 마스크 공적 유통 채널 품목 범위 확대 건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6일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당국에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구입 가능한 마스크 범주에 수술용 마스크 뿐만 아니라 보건용 마스크 등을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품귀 현상을 빚는 마스크 정상 수급을 위해 수술용 마스크를 의료기관 공급용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긴급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병원급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채취 등에 많이 사용하는 보건용 마스크가 공급 범위에서 제외돼 수급난이 우려된다는 병협의 주장이다.
아울러 병협은 '의료기관 공급을 위한 판매처' 수를 대폭 확대하고 지역별 공급처 지정도 건의했다고 밝혔다.
병협은 "전국 병원과 개별 계약하는 '의료기관 공급을 위한 판매처'를 메디탑, 유한킴벌리, 케이엠헬스케어 등 3곳으로 한정했기 때문에 3000곳이 넘는 병원급 의료기관에게 충분한 물량이 제때 공급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고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병협은 '약국 공급을 위한 판매처'인 지오영 컨소시엄 공급처에 병원급 의료기관을 포함시켜 마스크 원활하게 해 줄 것을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