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약사 65% "마스크 중복구매방지 시스템 찬성"
- 강신국
- 2020-03-04 13:07: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마스크관련 긴급 여론조사 결과...매일 받는 약국 47.5%
- 약국 절반 "이틀 이상 걸려"..."한번도 받은적 없다" 0.7%
- 57.4% "마스크 판매 동일시간 통일해야"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 10명 중 6명 이상은 공적 마스크 중복구매방지를 위한 건강보험 시스템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은 4일 오전 전국 개국약사 656명을 대상으로 공적 마스크 유통에 대한 긴급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결과 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중복구매 방지 시스템 도입에 약사 64.7%(425명)가 '찬성한다'고 답했고, '반대한다'는 약사는 35.3%(231명)였다.

"2일에 한번 받는다"는 약사는 29.5%(194명)였고 "가끔 받는다" 22.1%(145명)인 반면 "한번도 받은 적 없다"는 0.7%(5명)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데일리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가입한 개국약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관련기사
-
정부, 약국 판매이력제·판매량 제한 카드 꺼낸다
2020-03-04 11:22
-
마스크 DUR 탑재 불가...구매이력 시스템 금주내 적용
2020-03-04 08:52
-
홍 부총리 "마스크 중복구매 방지 약국 DUR 곧 도입"
2020-03-03 16:41
-
공적마스크 유통 약국 중심으로…판매이력제 도입 유력
2020-03-03 11: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