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 '드시모네' 공식 모델로 1년간 활동
- 김민건
- 2020-03-09 12:36: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 새 TV 광고 온에어… 브랜드 공식 모델 활동
- '장 면역' 식약처 개별인정, 압도적 보장균수 강조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9일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대표 이경민)은 드시모네 모델로 배우 한가인을 선정하고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일레븐은 "배우 한가인은 변치않는 아름다움과 현명한 이미지로 사랑 받아와 명품 브랜드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가인 씨가 출연하는 새 광고에서는 국내 유일 '장 면역; 개별 인정형 원료와 국내 최다 4500억 보장균수를 함유한 드시모네를 소개할 예정이다.
자신과 가족을 위한 제품 선택에 있어서도 높은 안목을 가진 국내 최고 배우가 추천하는 '반드시 드시모네'를 강조한다는 내용이다.
촬영에 나선 한가인 씨는 "가족들과 꾸준히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고 있다"며 "보장균수와 식약처 인정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 광고는 케이블과 IPTV를 포함해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송출된다. 전국 약국 내 포스터와 배너 광고로도 만날 수 있다.
바이오일레븐은 "한가인은 연기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역할도 완벽히 소화해내는 팔방미인"이라며 "검증된 원료에서부터 소비자 건강까지 완벽을 지향하는 드시모네의 브랜드 철학에 부합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일레븐은 "드시모네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더불어 시중에 유통되는 일반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사이에서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7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8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9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10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