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코로나19로 연기한 이사회·사업방안 논의
- 김민건
- 2020-03-31 14:3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구약사회관서 제2차 회장단 회의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회장단 회의에서는 초도이사회 개최와 상반기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폐기사업을 논의했다. 회원약국 간판 청소사업, 광진구약사회 다과회 개최, 2차 약사 연수교육 개최, 공적마스크 취급 회원약국 후속 지원 방안 등도 다뤘다.
손효환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공적 마스크 판매로 정신·육체적 격무에 시달리는 회원 노고를 격려했다. 손 회장은 "구약사회가 제공할 수 있는 정보는 반톡을 통해 신속히 알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손효환 회장을 비롯해 김경훈·한은경·김태용·심혜경·이영희 부회장, 조영신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