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엠, 'HK바이오이노베이션'으로 사명변경
- 김진구
- 2020-04-09 11:27: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콜마홀딩스 바이오의약품 계열사, 바이오의약품 CDMO 강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002년 대한제당의 바이오 사업부문으로 시작한 티케이엠은 만성 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제로 쓰이는 EPO(Erythropoietin 적혈구 생성인자) 제제 전문 바이오의약품 기업으로, 지난 해 7월 한국콜마홀딩스에서 인수했다.
새로운 사명인 HK바이오이노베이션(HK Bio Innovation)에는 혁신적 제품개발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회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HK바이오이노베이션은 약 20년 간 쌓아온 바이오의약품 연구, 개발, 생산 노하우를 기반으로 위탁개발 생산(CDMO)뿐 아니라 활발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까지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HK바이오이노베이션 이동억 대표는 “적극적인 투자와 기술연구를 바탕으로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강화해 EPO제제(제품명 아로포틴)외에도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화장품·의약품·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제조 전문기업인 한국콜마그룹은 2018년 HK이노엔(구 CJ헬스케어)을 인수한 데 이어 지난해 수액 신공장 투자, 티케이엠(현 HK바이오이노베이션)인수 등을 통해 제약바이오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관련기사
-
'역사 속으로' CJ헬스케어, 작년 최대 실적 피날레
2020-04-02 06:15
-
CJ헬스케어, 'HK이노엔'으로 사명 변경...도약 다짐
2020-03-30 10:1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3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 4비대면 플랫폼, 처방약 직접 판매 전면 금지 법제화 시동
- 5셀트리온, 허셉틴피하주사 특허 회피 도전…조기 출시 노려
- 6삼성생명재단 투자 결실…에임드바이오 지분가치 1천억 돌파
- 7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8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9휴온스 제천2공장, 정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선정
- 10샤페론, 누겔 기술이전 속도전…BIO USA서 빅파마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