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룩셈부르크에 마취제 등 3만 앰플 수출”
- 이석준
- 2020-04-17 10:5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19로 '긴급의약품' 부족 현상
- 근이완제, 강심제 등도 긴급 수출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품목은 마취나 수술에 쓰이는 근이완제 '아트라주', 강심제인 '하나도부타민염산염주사', 마약류의약품 마취진정제 '바스캄주' 등이다.
하나제약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미국, 유럽, 싱가폴 등 공공기관과 판매사로부터 마취제와 근이완제 등 수출 문의가 급증했다.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 요청으로 총 3만 앰플을 긴급하게 수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3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4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5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6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7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8'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9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10삼천당, '하메론에스점안액' 일부 제품 유통·판매 일시 중단





